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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김포 온라인 사진전>

김포만큼 성장속도가 빠른 도시도 드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포는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여전히 옛 모습을 간직한 곳도 많다.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시민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김포의 변화상을 소개하고자 옛 모습을 간직한 지역들을 촬영, 개최중인 응답하라 김포온라인 사진전이 인기다.

 

시는 시민들과의 공감행정 강화를 위해 매월 테마를 정해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이번 달 주제는 응답하라 김포로 옛 모습을 간직한 상가와 음식점, 오래 된 거리와 건물 등 60여점을 전시중이다.

 

온라인 사진전을 본 누리꾼들은 마치 추억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라며 변화와 보존이 공존하는 김포의 모습이 이채롭다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문화재 훼손,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일부 시민들의 무질서 사례를 찍은 김포의 부끄러운 자화상사진전을 개최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사진전은 시 홈페이지(http://www.gimpo.go.kr/portal/content.do?menu_cd=103987)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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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7 15: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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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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