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구래동 통장단협의회 자원화 현장 견학 모습<사진제공:김포시>
구래동 통장단협의회(회장 김민성)는 지난 9일 통장단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래동 소재 자원화센터 현장 견학으로 3월 임시반상회를 마쳤다.
이 날 반상회에서는 오는 2021년 개관 예정인 마산도서관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 및 음식물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건설한 자원화센터의 폐기물 처리 진행상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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