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꿈꾸는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로 꿈꾸는 이웃사랑 실천<사진제공:안산시>
꿈꾸는 장학재단(이사장 김중제)은 지난 10일 「제2회 꿈꾸는 장학재단 ‘Sharing&Chance for Dream’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전국 저소득층 초․중․고교 학생 8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 80명 중 안산동 학생 4명은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락)가 관내에 거주하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관내 학생 중 4명을 추천받아 선발됐으며, 각 24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김홍락 위원장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다른 이를 존중하며, 선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을 돕고 격려하며 꿈을 향해 나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꿈꿀 수 있는 학생이 되어주길 바라며, 우리 학생들이 충실하게 학업에 전념하여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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