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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재포장 사업 착수<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도로관리사업소가 국도48호선 등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해빙기 도로점검을 마치고 오는 4월까지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현재 도시철도공사를 비롯해 각종 개발 사업과 공동주택 건설사업 등 대형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 겨울 잦은 강설 이후 해빙기 기온의 급격한 상승과 우천으로 도로 포트홀이 발생해 사고 위험성이 높아졌다.

 

시는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약100억원을 들여 한강로, 국도, 읍면시도 등에 대해 재포장공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인 LH와 경기도 협의를 통해 지방도 및 신도시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도로관리사업소(소장 민석기)도로위 포트홀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속히 재포장공사를 완료하고, 도로 위 상시점검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도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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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3 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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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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