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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화 처인구청장 남사면 순시 모습<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7일 취임한 김교화 구청장이 12일 이동읍을 시작으로 5일동안 11개 읍면동을 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시는 취임 초부터 지역의 단체장들과 소통하며 현안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김 구청장은 취임 직후인 8일부터 과별 업무보고를 받아 현안을 파악한데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읍면동으로 나선 것이다.

 

구청장은 언제나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구민들과 적극 소통해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처인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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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3 19: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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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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