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김교화 처인구청장 남사면 순시 모습<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7일 취임한 김교화 구청장이 12일 이동읍을 시작으로 5일동안 11개 읍면동을 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시는 취임 초부터 지역의 단체장들과 소통하며 현안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김 구청장은 취임 직후인 8일부터 과별 업무보고를 받아 현안을 파악한데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읍면동으로 나선 것이다.
김 구청장은 “언제나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구민들과 적극 소통해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처인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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