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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호수환경정화활동<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와 원삼면 직원 등 40여명이 원삼면 사암리에 있는 용담호수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용담호수 둘레길 4.1km 구간과 주차장 일대에서 담배꽁초, 음료캔, 저수지 호안의 부유물 등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봄을 맞아 용담호수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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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3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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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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