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 22억 투입 896명에게 노인일자리 제공한다<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13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오수봉 시장을 비롯하여 이현재 국회의원, ·도의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함께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년대비 200여명이 늘어난 896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22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 ·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 하남시미사강변복지관 3개 기관을 통해 사업을 시행하며,

사업내용은 복지시설·보육시설·스쿨존지역 등에서 주정차질서, 공동작업, 노노케어 14개 유형의 사업을 추진한다.

 

근로시간은 13시간, 23, 3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하며, 보수는 1인당 27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한편, 오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확충을 위하여 지속적인 예산을 확보와,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여 어르신의 노후소득 보장은 물론 사회 참여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4 11:11: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