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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벤치마킹 실시<사진제공 : 안산시>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상길)는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시흥시 대야동을 벤치마킹했다고 15일 밝혔다.

 

벤치마킹에는 전성배 사동장과 박상길 주민자치위원장, 추영희 주민자치부위원장 등 주민자치위원 12여명이 참여했다.

 

사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대야동 주민자치회 설립 과정과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다(多多)커뮤니티센터 공간 활용 동영상을 시청하고, 사업현황과 주민자치 선진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다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 북카페, 다다공방, 공구도서관, 동네관리소, 청소년쉼터 등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둘러보며 사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상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선진 주민자치 사례 벤치마킹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자치위원회가 살 주()의 주민이 아닌 주인 주()’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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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5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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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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