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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찾아가는 희망버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지난 14일 대곶면민방위주민대피시설에서 대곶상공인협의회(회장 심우석) 6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애로 해소, 2018 찾아가는 희망버스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희망버스는 자금기술경영인력각종 규제 개선 등의 애로유형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발로 뛰는 사업이다.

 

14일에는 김포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고용센터 5기관이 참여하여 경영·자금·기술·인력 등 분야별 애로사항을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해 해결책을 제시했다.

 

또한 김포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함으로써 다양하고 많은 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기업지원과장은 여러 상담업체의 참여로 다각면에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희망버스를 매달 진행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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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5 1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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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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