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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숲 체험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하남 나무고아원 내 조성한 유아숲체험원을오는 19부터 운영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은 산림복지전문업체인 ()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 위탁하여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유아숲교육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위탁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말까지이다.

 

체험신청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남시청 홈페이지 예약 신청자에 한하여 오전, 오후 각 300명씩 이용이 가능하며, 유아숲지도사 프로그램 참여는 오전, 오후 2팀씩 선착순으로 예약가능하다.

 

유아숲지도사 1팀의 교육정원은 25명이며, 연령대별로 교육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연령대를 동일하게 교육을 신청하면 보다 집중력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하남시 유아들이 안전하게 숲속에서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재미있는 시설물을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 개원 이래로 5,000여명이 방문 전국의 유아숲체험원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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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6 1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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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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