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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보건소 결핵의 날 맞이 캠페인<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결핵의 날(324)을 맞이해 결핵예방주간동안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22일 결핵 홍보와 예방캠페인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질환으로 철저한 인식개선관 예방 및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여주시 보건소는 관내 공공기관 전광판, 보건소 홈페이지 팝업 홍보 등을 통해 적극적인 결핵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결핵에 취약한 노인요양시설 및 단체생활중인 기숙사이용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엑스레이 무료검진 및 결핵발병 전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잠복결핵검진 치료사업을 통해 결핵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결핵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결핵예방관리에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결핵은 조기발견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거의 100% 완치 가능하므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증상이 있을 시에는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한다.”고 조언했다.

 

여주시보건소에서는 결핵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결핵실(887-32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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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6 13: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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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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