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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보건소 공예재활교실‘단원공방’ 참여자들<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장애인 및 고령·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이달 12일부터 공예 재활교실 단원 공방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단원 공방프로그램은 보건소 재활담당자와 함께 전문 공예 강사를 초청해 캘리그라피, 폼 아트 등 공예활동과 작업치료재활을 접목하여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상완에 소근육 활동을 증진시키고, 관절의 고유수용성 자극을 통한 바른 일상생활 동작(ADL)을 교육해 대상자 스스로가 건강행위를 수행하도록 유도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장애인을 우선으로 선발하여 월요반, 화요반 각 5회로 운영되고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재활사업 대상자 만족도 100%를 달성한 단원 공방 프로그램은 올해도 역시 대상자 요구가 많은 상황이다. 더 많은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는 운영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031-401-35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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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9 10: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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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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