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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동 환경정화에 참여한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학생들<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지난 18일 기흥호수공원 둘레길에서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과 학생 등 30여명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봄을 맞아 관내 위치한 둘레길을 쾌적한 여가공간으로 가꾸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산책로 4.5구간에서 생활쓰레기 1톤을 수거하고 호수공원을 찾아온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생활을 선도하는 캠페인도 펼쳤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기흥호수공원 둘레길이 청소년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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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9 17: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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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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