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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금연환경지킴이 어르신 84명을 선발해 금연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는 지난해보다 32명이 늘어난 인원으로 보다 많은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39일 부천시청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고 12일에는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금연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은 20팀으로 나눠 금연중점관리구역을 전담 관리하게 된다. 전철과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 흡연부스 일대에서 금연홍보활동을 하고 길거리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미화활동을 펼친다. 또 보건소와 연계해 금연 및 금연구역지정 홍보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부천시는 올해 부천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투나광장공원과 평생교육시설 3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으며, 횡단보도 등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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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2 1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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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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