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사)대한진폐재해자보호협회, 봄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사진제공:안산시>
(사)대한진폐재해자보호협회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지회 회원 일동(회장 김상기)은 지난 23일 주변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달라고 쌀 51포(10kg)를 일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사)대한진폐재해자보호협회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지회는 그동안 일동행정복지센터에 정기적으로 라면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에도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을 모아 선행을 이어갔다.
김상기 (사)대한진폐재해자보호협회 안산병원지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본인들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하여 나눔에 앞선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사)대한진폐재해자보호협회에서 전달한 쌀은 일동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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