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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호법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영오, 부녀회장 문인자)는 지난 23일 호법면 단천리 재활용 집하장에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평소 마을별로 모아둔 농약 빈병을 비롯해 영농폐비닐과 헌 옷을 챙겨와 자원별로 분리해 약 12톤에 달하는 물량을 수거했다.

 

본격전인 영농활동이 시작되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여있던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농민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깨끗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회원들 전체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았다.

 

박영오 호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주민들의 영농활동에 편의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호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더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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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3: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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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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