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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생태 체험프로그램 장면<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수지생태공원과 상갈근린공원에서 4월 중 진행하는 ·유아·초등학생과 가족대상 생태체험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26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의 숲속 보물탐험대, 영유아(3~5) 대상의 엄마랑 신나는 숲놀이터, 유아(6~7) 대상인 신나는 숲높이터, 가족 대상인 가족사랑 나눔의 집 등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사이트에서 공원이용프로그램을 클릭한 뒤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신청하면 된다.

 

시민들에게 친환경 교육과 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시작한 용인시 근린공원 생태체험프로그램은 지난해 354회에 걸쳐 5,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11월까지 근린공원의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자연환경의 계절별 변화를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강사들이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전 강좌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도심과 가까운 공원에서 진행되는 생태체험프로그램은 공원을 휴식과 여가 뿐 아니라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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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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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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