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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모니터요원 위촉식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지난 27일 그물망식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건강지키미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을 위촉하고 안산시 곳곳에서 감염병을 감시한다.

 

이번에 위촉된 248명의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의료기관, 학교,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보건담당자로서, 자신의 근무지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민 홍보 활동은 물론 감염성 질환 유행 동태를 관찰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 조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건강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촉식과 함께 실시된 역량강화 교육은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소속 김나영 연구원을 강사로 초청해 법정감염병 신고방법집단에서 유의해야  감염병 정보모니터 요원의 임무와 감시활동 등을 교육했다

 

특히 김나영 강사는 지역 내에서 집단설사 환자  이상 징후가 나타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것을 강조했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신종 감염병과 해외유입감염병 등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의 적극적 관심과 활동이 중요하다감염병 없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기타 감염병 신고 및 문의는 단원보건소 보건행정과(031-481-34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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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1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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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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