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안산시의 도심 속 가족과 함께하는‘안산시 주말농장’<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응로)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도시민을 위해 4월 1일 주말농장(도시농업농장)을 개장한다.
올해는 지난해 단원농장, 초지농장, 신길농장 외에 유원지농장(화랑유원지내)을 새롭게 단장하여 분양을 마치고 개장을 앞두고 있다.
‘안산시 주말농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농업활동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한 여가생활, 이웃 나눔 실천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주말농장을 이용한 시민은 “주말농장을 통해 내손으로 직접 재배해 먹는 즐거움도 느끼고, 주말에 가족들과 소풍처럼 나와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주말농장은 매년 1월 중순에 공고해 2월에 현장접수하고 4월에 개장한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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