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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 빅데이터  부서 공유<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29일 열린 월간업무보고회에서 2017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김포시 전자민원 20,099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한 전자민원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전 부서장들이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시 정보관에서 분석한 민원 분석결과에 따르면, 신도시 지역과 신규 아파트 입주가 많은 지역 등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에서 불법주정차, 대중교통 관련 민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각 부서장들은 인구증가와 함께 다양해지고 있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부서 간 협업 등 실효성 있는 민원처리 방안 마련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공공 분야의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시정에 연계하여 과학적이고 효과적으로 김포시민의 생활편의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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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30 13: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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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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