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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면 새마을지도자회의 양택공설묘지 환경정리<사진제공:김포시>


하성면(면장 이광희)이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성묘객들이 조상을 모실 수 있도록 봄 맞이 양택공설묘지 대청소를 지난 28일 실시했다.

하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지난 추석·설 명절을 지나면서 누적된 성묘물품, 오물 및 쓰레기, 불법 현수막 등을 일제히 정비했다.

 

송상록 하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함은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는 공설묘지에 대하여 대청소를 실시해 성묘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성묘를 했으면 한다고 함께 말했다.

 

이광희 하성면장은 공설묘지를 깨끗하게 관리해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경건한 추모 분위기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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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30 1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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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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