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실버카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남시>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우리동네 씽씽∼ 실버카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달 30일(1분기) 미사 13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 5분에게 실버카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현장조사를 거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매 분기마다 5대씩 지원하게 된다.
조영상 미사2동장은 “나눔 모금액으로 시행하는 우리동네 씽씽~ 실버카 지원사업이 작년 한해 22명에게 총 2,530천원이 지원되었고, 올해도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실버카 지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쉽게 밀고 다닐 수 있도록 이동을 도와주는 보행보조기구로 수납공간과 휴식용 의자도 갖춰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업이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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