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센터장 임수광)는 지난달 29일 저소득 홀몸어르신 대상으로 무한이와 돌봄이가 함께 하는 생신잔치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생신을 맞이한 1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해 선물 증정과 함께 직원들이 생신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는 등 외로움으로 생신을 보냈을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렸다.


올해로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생신잔치 프로젝트는 북부 무한돌봄센터와 해피 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체결한 태화식당(대표 이강윤), 큐밸베이커리(대표 이석우) 재능기부 및 장소 제공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월 생신잔치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 나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임 센터장은 한 장소에서 함께 식사하고 담소를 나누시면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눈물짓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이 사업을 추진하는 의의가 깊어진다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며 함께 사는 세상을 밝히고 싶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2 13:51: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