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가남읍은 3월 30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을 수령하는 노인 중 근로능력은 있으나 일자리를 얻기 힘든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업으로, 1일 3시간 월 10회 참여로 월27만원이 지급 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탄력적으로 운영 실시된다.
이날 가남읍에서는 타 면·동과 다르게 2018년도 특수시책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0명 전원에게 조끼와 모자를 지급하며, “읍 소재지 골목골목 정화활동을 하는 노인분들을 섬기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각종 사고 사전예방과 무더운 날씨 신체보호를 위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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