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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강사 양성과정 참여자들<사진제공:김포시>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김포새일센터)가 교육강사 및 훈련생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새일센터의 2018년 직업교육 훈련으로 코딩강사 양성과정 개강식2일 개최했다.

 

코딩강사 양성과정은 2018년부터 의무교육으로 시행되고 있는 코딩 교육 전담 교육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어 전문 교육 강사를 양성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개설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코딩강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강의할 강사는 부족한 실정으로 전망이 좋은 직업 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20명의 교육 훈련생 선발에 63명의 접수자가 몰려 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교육은 611일까지 총 1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교구로 융합 수업이 가능하도록 스크래치, 아두이노, 앱 만들기, 3D 프린터를 활용한 MAKER과정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전체교육의 80%이상 이수하면 수료 가능하며 향후 관내 초고 방과 후 코딩 강사 또는 학원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홍정범 일자리경제과장은 교육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를 위해 교육청 및 관내 학교와도 협의하여 취업 지원 및 사후 관리에도 힘쓸 것이며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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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2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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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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