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행복한 동행 사업 기탁 모습<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는 지난 330일 서광조명(대표 오길식)에서 성금 500백만 원,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에서 의류 700(24백만 원 상당)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사업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법면에 있는 전기조명장치 제조업체인 서광조명은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 확보 및 기관 인증을 받은 우수 기업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마음을 함께하고자 행복한 동행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부터 매년 의류를 기탁해 오고 있는 ()영원무역은 이번에도 의류 700(24백만 원 상당)을 기탁해 저소득층의 옷 걱정을 덜어주는 등 꾸준한 나눔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조병돈 시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돕는 행복한 동행사업에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해서 도움을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이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2 14:59: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