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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을 조성하고 있는 창전동 통장협의회<사진제공:이천시>


창전동 통장단 협의회(회장 박상욱, 총무 김상순)와 창전 9통 마을 주민들은 지난 330일 봄맞이 아름답고 깨끗한 창전동을 만들기 위해 꽃잔디와 나무를 심고 주변 공원 풀베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통장단 협의회는 망현산 입구부터 근처 도로변 일대에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류봉열 창전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 작업에 협조해준 통장단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창전동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상욱 회장은 올해 꽃 심기 작업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며, 살기 좋은 쾌적한 이천시를 만드는데 우리 창전 통장단이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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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2 15: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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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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