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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동 직원들<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은 직원들이 3일 이웃돕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이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 시정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성과관리 읍동 평가 결과 우수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만원 중 일부이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웃 이웃이나 복지시설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동 관계자는 직원들이 포상금을 더욱 의미있게 쓸 방법을 의논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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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3 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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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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