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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 국가안전대진단 중간 보고회<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하여 주요 방재시설물중 하나인 배수펌프장 20개소에 대하여 전기안전진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안전진단에는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전기안전관리자, 한국전기안전공사부천지사 등 연인원 108명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특고압 수전반과 각 펌프 동력반을 중심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했으며,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효율적인 하천수위 관리와 신속한 배수펌프 가동을 해 김포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중점을 맞췄다.

 

주요 방재시설인 배수펌프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마무리 하는 현장에서 전상권 안전총괄과장국가중요시설인 방재시설물(배수펌프장)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그 누구보다 방재안전에 보다 뛰어난 경각심을 갖고 근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집중호우시 신속한 초동대처 대응과 더불어 평소 방재시설에 대한 운영조작 숙달을 통해 방재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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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3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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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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