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의 공원체험 「꾸러기 숲속 교실」운영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2018년 공원체험 프로그램 꾸러기 숲속교실운영한다.

 

꾸러기 숲속교실은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심 속 아이들이 공원의 다양한 식물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원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채용해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등 5곳에서 자연생태 체험’, ‘공예체험’, ‘부모와 함께~ ’, ‘여름방학어린이 프로그램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생태체험’, ‘공예체험’, ‘부모와 함께~’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 예정이며, ‘여름방학어린이 프로그램8월 방학기간 중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아이들은 계절의 꽃과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확대경으로 꽃과 풀잎을 관찰하고, 청진기를 이용한 땅속소리 듣기, 찰흙 등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구와 재료, 실험기구 등으로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고 다양한 공예작품을 만든다.

 

지난 2일 올해 처음 안산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노적봉 공원 체험을 실시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활용하여 소중한 어린 시절의 추억과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4 12:56: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