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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학 특강<사진제공:김포시</span>>


2018년도 김포 시민대학 특강이 지난 3, 김포 아트홀에서 김포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1회차 강연의 문을 열었다.

 

1회차 강사로는 요즘 방송에서 팝칼럼니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태훈 강사의 영화와 음악으로 읽어내는 시대라는 주제의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이 펼쳐져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으로부터 열띤 호응속에 큰 인기를 끌었다.

 

달변가답게 영화와 음악을 적절히 활용해 지난 1950년대 제임스 딘의 유없는 반항부터 마이클잭슨, 펄프픽션, 에미넴등 각 시대별 영화와 음악을 그 시대별 해석과 현대적 해석으로 읽어내는 시간이 됐다. 영화와 음악 속 우리 삶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풀어나가면서도 강연이 진행될수록 누구나 가슴 깊이 진한 감동으로 공감하고 힐링하는 유의미한 시간이었.

 

이날, 이성구 행정지원국장은 지난해 상반기에는 ‘2017년 김포정명 1260년 시민대학을 운영하며 17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앞으로는 김포시가 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 선정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평생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2회차 특강은 상담학 박사로 방송에서 스타강사로 유명한 이호선 강사가 나는 누구와 함께 살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잇는다. 특강 관련 문의사항은 김포시 평생교육과 홈페이지(http://learning.gimpo.go.kr)나 평생학습팀(980-5152)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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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4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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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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