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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주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심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안산동(동장 신항식)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마을 전역 유휴지에 봄꽃 1,500본을 식재했다.

 

이날 작업은 통장협의회와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청사주변을 깨끗이 정비하고 화단 흙을 고른 후 시 꽃묘장에서 지원받은 데이지, 비올라, 팬지 등을 식재했다.

 

또한 수암 마음쉼터와 수암동 회전교차 꽃박스에도 작은 정원을 조성해 봄을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신준화 통장협의회장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에 시에서 지원해준 계절꽃들로 화사하게 꾸며놓으니 집을 새 단장한 마냥 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우리 동네 주민들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꽃을 직접 심고 가꾸며 잘 관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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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1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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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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