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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신항식, 민간위원장 김홍락)는 지난 4일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018년도 5회차 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을 추진했다.

 

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 26명은 2개조로 나눠 지난해 9월부터 매월 2회 밑반찬을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오전 10시부터 돼지불고기, 꽈리고추찜, 파무침을 직접 만들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일일이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께 안부도 여쭙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락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전달된 밑반찬이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듯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안산동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10월에 결성되어 나눔 바자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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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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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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