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 부시장 사고발생 환경주무관 위로 방문 <사진제공 : 여주시>
지난 4일 여주시 능서면 내양리 일원에서 청소수거 업무를 하던 중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중인 환경주무관 심 모씨를 이대직 여주부시장이 위로하며 용기를 북돋았다.
이 부시장은 5일 심 모씨가 입원하고 있는 여주 세종병원을 찾아 위로하며, “공무를 열심히 수행하다가 다치게 된 데 대해 안타깝다”며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심모 환경주무관은 주무관은 지난 4일 능서면 내양리에서 청소차 압롤박스에 쓰레기를 적재한 후 내려오기 위해 압롤박스 발판을 밟고 있다가 미끄러져 오른쪽 가슴의 갈비뼈 2개가 골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