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 전경<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이태석)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집단급식소를 집중관리업소로 지정하고 오는 9일부터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보존식 보관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조리기구의 ATP(세균오염도) 측정검사를 통해 종사자가 현장에서 조리기구의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 식품안전의식과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식중독 발생 시 대량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6 11:51: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