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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6일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맞춤형복지 방문상담 전용차량 5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한 지서비연계로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전용 차량을 보급했으며, 이번에 배치된 복지차량으로 기존에 배치된 7대를 포함해 관내 읍면동 전체에 총 12대 배치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가남읍, 능서면, 흥천면, 대신면, 여흥동, 중앙, 오학동을 운영했으며, 2018년에는 점동면, 금사면, 산북면, 북내면, 강천면까지 확대했다.

 

이로써 관내 12개 읍면동 전체에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복지대상자 굴 및 집중 상담하는 시민 개개인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업무를 지원하게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복지차량 배치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득층을 신속하게 찾아가 상담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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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6 13: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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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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