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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위 감자 심기<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9일 주민자치위원회가 봄을 맞아 이웃돕기에 쓸 감자를 심었다고 밝혔다.

 

이날 20명의 주민자치위원과 중앙동 직원들은 운학동에 있는 1,000의 주민자치위원장 소유 밭에 감자를 심었다.

 

이곳에서 생산한 감자는 전량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는 지난해도 이곳에서 감자를 수확해 30여 홀로어르신들에게 10kg씩 전달한 바 있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생각에 모두가 즐겁게 감자를 심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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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0 15: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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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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