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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관내 중앙분리대(녹지) 환경 정비<사진제공 : 안산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관내 중앙분리대 녹지공간 환경 정비를 4월부터 추진한다.

 

중앙대로는 안산시의 중심을 관통하는 주간선도로로 안산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안산을 알리는 얼굴과 같은 곳이다.

 

그러나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중 일부가 중앙분리대 녹지 상에 담배꽁초, , 과자봉지 등의 쓰레기를 투기해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구청 직원 21명을 투입해 안산역에서 안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5.31km의 중앙분리대(녹지)에 있는 투기 오물 600kg을 수거한 바 있으며, 올해는 연 6회 정기적으로 청소용역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현장중심의 지역현안을 신속히 해결하여 구민과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단원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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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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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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