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와동 ‘수요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 추진<사진제공 : 안산시>
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석원)는 지난 11일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생명샘 교회의 후원을 받아 ‘수요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밥, 국, 반찬을 취약계층 가정 에 배달하는 사업으로, 배달하면서 안부도 확인하며 필요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김유희 생명샘교회 목사는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은 물론 취약계층과 다자녀가정 외식 데이 등 와동지역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와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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