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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참여자들<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통진읍(읍장 고상형)에서는 지난 11일 이장단 협의회 및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5개 사회기관단체 80여명이 모여 합동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통진읍 도사리 마송택지지구 빌라 밀집지역 방치쓰레기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 곳은 빌라 신축 공사현장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살고 있어 항상 쓰레기 문제가 대두되던 곳이다.

 

고상형 통진읍장은 바쁜 시간 틈을 내서 많은 사회단체가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봄맞이 행사에 참가한 김동규 통진읍 이장단협의회장은 빌라 밀집지역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 줄 몰랐다, “청소후에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도 깨끗해진 것 같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통진읍에서는 기관단체 등과 함께 행복홀씨주민생활환경정비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통진거리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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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1: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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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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