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영농폐비닐수거<사진제공 : 시흥시>


()한국농업경영인시흥시연합회(회장 권석중)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11일 시흥시 전역에서 영농폐비닐을 약 10톤가량 수거했다.

 

농경지 및 마을 주변에서 수거된 영농폐비닐은 시흥시 농업경영인 회원들의 차량을 이용하여 운영본부(시흥시 하중로 263)로 운송, 집결한 후 한국환경공단으로 수송됐다.

 

이날 유관기관(농협시지부, 지역농협)과 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회장 김창희)회원들도 동참하여 폐비닐을 운송하는 회원들에게 음료수를 제공하며 노고를 격려해주었다.

 

작년에 이어 폐비닐 수거를 추진한 권석중 회장은 농업경영인들이 앞장서서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비닐을 수거함으로써 농촌환경개선 및 불법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일회성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야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3 07:09: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