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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2018년 상반기 정기회의<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위원장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이하 위원회)는 지난 13일 다문화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상반기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관내 거주 외국인주민의 인권 보호와 국적, 인종 등에 따른 차별 방지 등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성숙한 다문화 사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외국인주민 인권 증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과 시책추진 및 그 밖의 주요사항에 대해 심의·자문하기 위한 기구이다.

 

위원회는 이진수 위원장을 포함하여 외국인정책 및 인권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외국인 주민 등 총 15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2018년 주요사업 보고와 안산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사무국장의 외국인주민 응급지원 사례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안산시의 외국인주민 긴급(응급) 지원 사례를 통한 외국인 인권 보호 의의와 시사점 등에 대해 위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수 위원장은 외국인주민이 정당한 인권을 향유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사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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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7 10: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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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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