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안산시청<자료사진>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뷔페 및 대형음식점(300㎡이상) 5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고 식품의 위생적 취급,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행위, 조리장․조리기구의 위생상태, 종사자 개인위생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ATP(세균오염도)측정검사를 통해 식품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경각심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의 위생수준을 한 단계 높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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