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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긴급회의 <사진제공 : 김포시>


통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상형,이진유)가 지난 46일 발생한 충북 증평의 모녀 자살사건과 관련해 복지사각지대와 관련한 임시 긴급회의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금번 긴급회의에서는 복지제도 및 서비스에 대해 시민들이 보다 많이 알고 언제든 1차적 사회안전망인 통진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모색되었고 위원들도 적극 참여키로 확약했다.

 

자석형 스티커를 통한 차량 홍보, 새벽인력시장, 5일장 및 사랑의 밥차 행사 등에서의 캠페인, SNS 홍보, 공가·폐가 생활자 확인 및 찜질방여관 등의 장기투숙자 확인을 통해 위험사항을 수시로 확인키로 했다.

 

또한 지역특화사업인 한울타리 현판사업을 통해 확보된 계란과 이용쿠폰 전달을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21조를 구성해 대상자의 안전확인과 복지욕구 확인을 실시키로 해 월150여가구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다.

 

고상형 통진읍장은 복지에 대해 문의하는 시민들에게 통합적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원들이 연찬을 강화하여 대응하겠다는 의지가 있어 적극 지원하겠다. 특히 복지가 사회안전망의 기능을 하기 위한 주유요소 중 인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민간의 활동 참여를 통해 누구라도 소외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이진유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구성된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함으로써 타기관이나 단체, 주민들 스스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통진을 만들어 가겠다며 추진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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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8 1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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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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