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통합사례관리 금융복지전문교육<사진제공 : 시흥시>


시흥시는 지난 18, 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및 민간 사회복지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채무위기가정 상담을 위한 실 사례중심 금융복지 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한국금융복지상담소장 이원철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금융복지와 관련된 채무, 파산, 면책 등 기본개념부터 채무조정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최근 증평 모녀 자살사건과 같은 생활고를 비관하다 빚 독촉에 시달리는 복합적 위기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시흥시는 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의 전수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노력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였다.

 

또한 오는 425일에는 압류 등 채무불이행 가구 대응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전담팀 담당 공무원 및 민간 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과 상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민관합동 사례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20 07:28: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