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구래동-환경정비 <사진제공 : 김포시>
구래동(동장 한규열) 행정복지센터가 새 봄을 맞이하여 대대적인 사무실 대정비에 나섰다.
구래동 청사 부근은 각종 크고 작은 개발공사로 인해 흙먼지가 날리는 어려운 환경 속에 있다. 이번 대정비는 이러한 청사 내 흙먼지를 구석구석 털어내고 전체적인 대청소 속에서 전체적인 사무 정비를 하는 작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평소 관엽식물로만 꾸며졌던 청사 내부를 새 봄을 맞이해 알록달록 화사한 프리지아, 버베나, 슈퍼벨, 마가렛 등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봄꽃들로 울타리로 만들어 청사를 내방하는 내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규열 구래동장은 “이번 환경정비가 그간 바쁜 일정 속에서 미뤄뒀던 묵은 때 벗기를 해소한 것 같아 상쾌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무실 정비를 통해서 청사를 내방하는 구래동 주민들이 잠시라도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행정복지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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