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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평생학습관의 시민인문학 온고지신(溫故知新) 진행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은 지난 19일 대표 인문학 강연인 시민인문학 온고지신(溫故知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를 맡은 최재원 다음소프트 이사는 빅데이터가 말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가 현 시대에 있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시대적인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인공지능은 효율성을 담당하지만 어떤 올바른 일을 할지에 대한 판단(유효성)은 인간의 역할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에 있어 인간 역할의 중요성유연성에 대한 필요성을 시사했다.

 

이번 인문학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다새로운 시도를 위한 마음 정돈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강의였다고 말했다.

 

최라영 안산시평생학습관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춘 인문학 강연을 통해 우리 자신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상에 대해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되어 이번 강연을 준비하게 됐다안산시평생학습관은 배움으로 행복한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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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4 1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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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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