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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방울저수지 비상대처훈련<사진제공 : 시흥시>

시흥시는 지난 24일 정왕동 뒷방울저수지에서 태풍과 집중호우, 지진 등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18 뒷방울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역주민과 수리계, 자율방재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40명이 참석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수습 및 응급복구를 내용으로, 기상청 발표와 함께 호우주의보 발령 가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훈련을 진행하였다.

또한, 훈련 참석자를 대상으로 응급구조의 핵심이자 기본인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하였다. 애니인형(응급구조실습 인형)을 활용하여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다양한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 등을 교육하였다.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임동권 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과 관계기관, 민간이 재해 상황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길 바라며, 예고 없이 오는 자연재해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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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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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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