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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음달 5일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어린이날 축제 오월나라를 개최한다.

 

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는 물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미니글라이더, 팽이, 초컬릿, 바람개비, 나무목걸이, 부채, 채소도장 등 만들기 코너와 액션 드론 날려보기, 소방수 체험, 곤충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코너 등 30개의 체험부스가 다양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 참여하는 가족동요 부르기 대회는 가족 간의 정을 돈독히 하며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참여 어린이들은 가정헌법, 적성찾기 카드놀이, 발전기 체험, 나를 지키는 호루라기 만들기 등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캐릭터 밴드, 어린이 태권무, 대형 버블쇼, 상상력 마술쇼, 다이스케 서커스 등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공연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112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날마다 학대받는 어린이가 없고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어야겠지만 특히, 어린이 날 만큼은 어린이와 가족이 더욱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맘껏 즐기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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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10: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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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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