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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 켐페인 참가자들<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지난 25일 상록수역에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 안전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청 공무원을 비롯해 단원·상록경찰서, 안산시자전거연맹,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어린이교통안전봉사대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캠페인에 참가자들은 모두 안전모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3월 개정 된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도로교통법에 따른 전기자전거의 자전거도로 통행허용,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 안전모 착용의무 등의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자전거연맹 회원 40여명은 자전거 안전모 착용하기 깃발을 달고 상록수역에서 중앙역까지 자전거 퍼레이드를 실시해 자전거 선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날씨가 풀리면서 자전거 이용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자전거 안전수칙 홍보를 통해 안산시가 자전거 안전 명품도시로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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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10: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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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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